외국인, 3월 한국 주식·채권 54조원 순매도 역대 최대 (sedaily.com)
- 역대 최대 순유출: 한국은행 발표 3월 국제금융·외환시장 동향 기준
- 총 순유출: 365억 5,000만 달러 (약 54조 1,800억원)
- 주식 순유출: 297억 8,000만 달러 (약 44조 1,400억원)
- 채권 순유출: 67억 7,000만 달러
- 역사적 비교: 2008년 금융위기 당시(-89억 7,000만 달러)의 약 4배 규모
- 원인: 차익 실현 매도 지속 +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위험 회피 심리 가세
- 환율 영향
- 원화 가치: 3월 1일~4월 7일 사이 4.3% 하락
- 원/달러 환율 일평균 변동폭: 11.4원 (전월 8.4원 대비 확대)
- 시사점: 중동전쟁 기간 외국인 자금 이탈 규모가 역대급이나, 휴전 이후 국고채 순매수 전환 조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