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, 통화스와프 강화 추진 (sedaily.com)
- 핵심 입장: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주요국 중앙은행과의 통화스와프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답변서에서 밝힘
- "통화스와프 등 금융 안전망이 실질적 외화 유동성 공급 수단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 강화"
-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전망
- 케빈 워시 (연준 의장 지명자): 2010년 G20 서울 정상회의 때부터 신뢰 구축
- 존 윌리엄스 (뉴욕 연준 총재): BIS 시장위원회를 통한 실무 신뢰 관계
- 마크 카니 (캐나다 총리): 1992년 옥스퍼드대 제자, 캐나다·영국 중앙은행 총재 역임
- 크리스틴 라가르드 (ECB 총재): 유럽 금융계 협력 기반
- 배경: 원/달러 환율 1,480원대 변동성 확대, 외환보유액 감소 속 외화 유동성 확보 필요성 증대
- 시사점: BIS 경제자문관 출신의 글로벌 인맥이 한미 통화스와프 성사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