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범용 메모리 1년새 9배, PC 가격 급등 (hankyung.com)

  • PC 가격 인상 현황
    • 삼성전자: 4월 7일 PC·태블릿 가격 인상, 갤럭시북6 울트라는 출시 1주 만에 최대 90만원 상승(583만원)
    • LG전자: LG 그램 프로 314만원 → 354만원 (+13%)
    • 글로벌 업체: 15~30% 이상 인상
  • 메모리 가격 폭등
    • 범용 D램: 1년 사이 9배 이상 상승
    • 낸드플래시: 2배 이상 상승
    • 노트북 원가에서 메모리 비중 25~30%까지 상승 (CPU·GPU 수준 도달)
  • 공급 부족 원인: AI 열풍으로 메모리 제조사가 고부가가치 HBM 생산에 집중
    • 범용 메모리 생산 캐파 축소, 공급 부족 심화
  • 시장 전망: 시장조사기관 옴디아, 올해 글로벌 PC 판매량 최대 9% 감소 예상
  • 시사점: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공급 측 인플레이션 요인으로 작용
    • IT 기기 가격 상승이 한국 수출 호조(반도체 수출 +157.9%, 경상수지 역대 최대)의 이면
    • Fed 금리 정책에도 변수로 작용 가능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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