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량담보대출 5조 돌파, 43만대 담보 잡혀 (hankyung.com)
- 시장 규모: 자동차담보대출 잔액 5조 1,000억원 돌파
- 5대 캐피탈사: 2조 8,074억원
- 저축은행: 2조 3,000억원
- 담보 차량 수: 약 43만대, 차량 가치 약 6조 4,000억원
- P2P 대출(1조 6,072억원)의 3배 규모
- 증가율: 2년 새 150% 증가, 전년 대비 46% 증가
- 원인: 가계대출 규제 연쇄 효과
- 신용대출 한도가 소득 이내로 제한되며 저신용자들이 차담대로 이동
- 차담대 승인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반사 수요 유입
- 취약계층 금융 경고
- 저신용자 신용대출: 전년 대비 -11%
- 대부업체 신규 대출: +139% 급증
- 불법 사금융 피해 신고: 1만 7,538건(13년 만의 최고치)
- 전문가 제언: "생계형 대출과 일반 신용대출 구분한 정교한 정책", "금융 취약계층 보호 방향의 정책 수정" 촉구
- 시사점: 가계부채 총량 규제의 풍선효과로 서민층 대출이 캐피탈·저축은행·불법 사금융으로 이동
- 한은 가계부채 88.6% 통계 이면의 질적 악화 경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