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물 유가 배럴당 150달러 근접, 역대 최고 (hankyung.com)
- 현물 유가 사상 최고치: S&P글로벌플래츠 기준 현물 브렌트유 배럴당 144.42달러
- 2008년 7월 최고치(144.22달러) 경신
- 북해산 포티스 혼합유: 배럴당 147달러까지 상승
- 선물-현물 괴리 역대 최대: 브렌트유 선물은 휴전 발표 후 고점 대비 18% 하락했지만 현물은 계속 상승
- 원인: 호르무즈 해협 실질 봉쇄 지속
- 휴전 후 3일간 통과 선박 11척에 불과 (마린트래픽)
- 해운사들의 기뢰 위험, 이란 통행료 미국 제재 위반 우려로 통항 기피
- 한국 직격탄
- 사우디 장기계약 원유: 배럴당 140달러 돌파
- 부족분 보충 브렌트유: 배럴당 150달러 근접
- 원화 4% 하락(달러 결제)으로 조달원가 추가 상승
- 전쟁 전 대비 약 2배 수준
- 시사점: 선물 가격 하락(시장 안도)과 현물 가격 최고(실물 공급난)의 괴리가 장기화 전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