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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장사 투자부동산 109조, 63곳은 시총 초과 (sedaily.com)

  • 조사 결과: 서울경제·트러스톤자산운용 공동 분석 (코스피·코스닥 2,554곳)
    • 상장사 투자부동산 총액: 109조 5,884억원 (2년 연속 100조원 초과)
    • 시총 초과 기업: 63개 (코스피 30개, 코스닥 33개)
    • 시총 대비 50% 이상 보유: 159개 기업
  • 주요 사례
    • BYC(내복 제조): 시총 2,979억원, 투자부동산 4,390억원 (1.5배), R&D 매출 대비 0.92%
    • 한화: 3조 6,304억원
    • KT: 2조 8,721억원
    • 포스코홀딩스: 1조 6,916억원
  • 규모 비교: SK-AWS 울산 AI 데이터센터 15개 건설비(7조원)보다 큰 규모
  • 시사점: 이재명 대통령의 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보유 부담 강화 지시(4/9)의 후속 분석
    • 기업 부동산이 R&D·투자 재원으로 전환될 수 있는 잠재적 규모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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