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롯데카드, 영업정지 앞두고 자산 부실 위험 심화 (sedaily.com)

  • 배경: 297만명 고객정보 유출로 영업정지 4.5개월 사전통보 후 자산 건전성 우려 확산
  • 부실 자산 규모
    • 팩토링채권: 7,049억원 (2023년 4,715억 -> 2024년 6,570억 -> 2025년 7,049억, 2년간 49% 증가)
    • PF 대출잔액: 4,188억원 (본PF 3,566억, 브릿지론 622억)
    • 최근 부실채권: 210억원
  • 수익성 급락
    • 총자산순이익률(ROA): 2023년 1.7% -> 2024년 0.6% -> 2025년 0.3%
    • 당기순이익: 2023년 3,679억 -> 2024년 1,372억 -> 2025년 약 1,000억원
  • 1분기 추가 손실: ABL 부실 83억 + 과징금 96.2억 = 179억원 (전년 순이익의 23%)
  • 영업정지 영향: 수개월간 신규 회원 유치·카드대출 업무 제한, 회원 이탈 불가피
  • 시사점: 2014년 정보유출 이후 두 번째 영업정지로 카드업계 정보보호 규제 강화 가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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