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상업용 부동산 거래 16% 감소, 대형 딜 축소 (sedaily.com)
- 거래 규모 감소: 서울 상업·업무용 부동산 2월 거래액 약 1조 6,000억원
- 1월(1조 9,127억원) 대비 16.4% 감소
- 다만 거래 건수는 146건으로 전월(135건) 대비 8.1% 증가 (소형 거래 위주)
- 주요 거래
- 송파구 장지동 '아이코리아' 부지: 5,000억원 (약 900가구 아파트 개발 예정)
- 서대문구 '신라스테이 서대문': NH농협리츠운용이 1,460억원에 인수
- 시장 추이: 2023년 5,175억원(저점) -> 2025년 1조 7,110억원(회복) -> 2026년 소폭 조정
- 원인: 고금리 환경이 투자 결정에 부담, 대형 딜 감소
- 시사점: 주거용 부동산 시장 활황과 달리 상업용은 금리 민감도가 더 높아 차별화된 흐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