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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채 1조 순상환 5년 만에 재등장, 바이백과 차이 (hankyung.com)

  • 순상환 조치: 정부가 26.2조원 추경 재원 중 1조원을 국채 순상환에 배정
    • 2021년 이후 5년 만의 조치
    • 국채 발행량: 260조 4,000억원 → 259조 4,000억원으로 축소
    • 배경: 법인세·증권거래세 등 초과세수 발생
  • 순상환의 특징: 국가채무가 직접 축소
    • 발행 총량 자체가 감소 → "나랏빚 순감" 효과
    • 채권 만기와 무관하게 재정경제부가 종목 선정 후 매입
    • 재정 건전성 신호로 해석
  • 바이백과의 차이
    • 바이백은 발행 총량에 영향 없음 → 시장 안정·유동성 관리 목적
    • 국채 가격 상승 → 금리 인하 효과
    • 정부는 3월 27일, 4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각 2.5조원씩 총 5조원 바이백 이미 시행
    • 긴급 바이백: 공고 D-1일, 통상 바이백: 공고 D-3일
  • 시장 맥락
    • 미·이란 전쟁으로 채권금리 급등 → 바이백으로 변동성 관리
    • 한은 기준금리 2.50% 7연속 동결과 결합, 재정·통화 양쪽에서 금리 상방압력 억제
  • 의미: 초과세수 발생 시 국가부채 축소가 우선순위로 부상, 재정 건전성 복원 신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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