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장 리츠 시총 10조 돌파, 도입 25년 만의 이정표 (sedaily.com)
- 역사적 기록: 국내 상장 리츠 시총이 도입 25년 만에 처음으로 10조원 돌파
- 2001년 도입 후 지속 성장, 금리·증시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방어자산 수요 급증
- 1조 클럽 리츠 (4곳)
- SK리츠: 1조 9,416억원
- 롯데리츠: 1조 3,784억원
- ESR켄달스퀘어리츠: 1조 1,443억원
- 한화리츠: 1조 94억원
- 한화리츠: 연초 대비 +35.59% (최고 상승률)
- 투자 매력
- 배당수익률: 연 7.5% 수준
- PBR: 0.8배 (저평가 상태)
- 정부의 리츠 배당 분리과세 혜택 추진 중 → 세후 수익률 개선 기대
- 방어적 성격 입증
- 코스피: 연초 대비 -6.2%
- KRX 부동산리츠인프라지수: 상승세 유지
- 주식·코인 변동성 회피 자금 유입
- 시사점: 퇴직연금·개인연금 계좌 내 안정적 인컴 자산으로 부상
- 한화운용 은·채권혼합 ETF 등 연금 전용 대체자산 상품 출시 흐름과 맞물림
- 정부의 분리과세 입법이 리츠 추가 확장의 트리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