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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기부 추경 1.69조 확정, 수출·스타트업 집중 (korea.kr)

  • 예산 규모: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1회 추경 총 1조 6,903억원
    • 4월 10일 국회 본회의 의결, 11일 공식 발표
    • 한성숙 장관 취임 후 첫 추경
  • 항목별 배분
    • 청년 일자리·스타트업: 6,719억원 (최대 항목)
    • 소상공인 민생안정: 4,952억원
    • 수출 중소기업 지원: 4,622억원 (중동 전쟁 피해 최소화 목적)
    • 지역 중소제조 AI 전환: 610억원
  • 수출 중소기업 피해 대응
    • 중동 전쟁 영향 수출기업 수출선 다변화 지원
    • 수출 바우처, 해외시장 개척, 보증·보험 연계
  • 소상공인 민생안정
    • 2,952억원 규모 민생회복지원금 + 추경 연계
    • 금융위 SCB(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) 시범운영과 연동되는 재원 성격
  • 청년·스타트업: 6,719억원 최대 편성
    • 청년 일자리 매칭, 창업 보조금, 민간 투자 유치 매칭
    • 국민성장펀드(1호 신안 해상풍력)와 함께 이재명 정부 "투자 주도 성장"의 양대 축
  • 시사점: 중동 사태 공급망 충격 대응 성격 강함, 수출·내수·일자리 3축 동시 투입
    • 26.2조 전체 추경 중 중기부 비중 6.4% (기재부 편성 우선순위 반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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