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-04-12
- 최신 수치: 국내 ETF 순자산 4월 9일 기준 395조 3,427억원 (역대 최대)
- 400조원 돌파까지 약 4조원 남음
- 시장 전망: "400조 돌파는 시간문제"
- 최근 흐름
- 3월 말: 360조원대 (중동 전쟁 영향 하락)
- 4월 1일: 375조원대
- 4월 8일: 390조원 재돌파 (미·이란 휴전 뉴스)
- 4월 9일: 395조원 돌파 → 일주일간 +20조
- 주요 자금 유입 상품 (최근 1주)
- KODEX 200: 약 3조 217억원
- TIGER 반도체TOP10: 1조 2,558억원
- KODEX 레버리지: 약 9,000억원
- TIGER 200: 약 8,000억원
- KODEX 200선물인버스2X: 약 2,500억원 (하락 베팅 병행)
- 배경 요인
- 미·이란 2주 휴전 기대감
-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원 이상 기록
- 반도체 업종 기대감 확산
- 외국인 4일 연속 현·선물 동반 매수 (코스피 5850선 회복)
- 장기 추이
- 2026년 1월: 300조 돌파 (사상 최초)
- 2026년 4월 9일: 395조 → 약 3개월 만에 95조 증가
- 시사점: 개별주 → ETF 구조적 전환 가속화
-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예정 → 시장 확대 견인
- 상장 리츠 10조 + 은·채권혼합 ETF 등 대체자산 다각화
- 한은 가계 ETF·펀드 투자 전년 대비 150% 급증 통계와 정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