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-04-12
- 전쟁 기간 낙폭 (2월 27일~4월 7일, 약 6주)
- 코스피: 6244.13 → 5494.78, -12.00%
- 코스닥: -13.08% (같은 기간 글로벌 최대 낙폭)
- 코스피 순위: 인도네시아(-13.05%) 다음 글로벌 3위 낙폭
- 타국 비교 (같은 기간)
- 베트남: -9.13%
- 중국 선전종합: -8.25%
- 일본 닛케이: -7.97%
- 미국 다우: -4.74%, S&P500: -3.85%, 나스닥: -3.21%
- → 아시아·이머징이 중동 사태 직격탄
- 낙폭 원인: 한국 높은 원유 의존도
-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 국제유가 급등 → 에너지 의존 경제 타격
- 원/달러 1,500원 근접, 수입물가 상승 압력
- 연초 상승률 (2월 27일까지 기준)
- 코스피: +48.17% (글로벌 1위)
- 코스닥: +28.88% (글로벌 2위)
- 대만: +22.27% (3위)
- → 연초 대규모 상승 후 중동 사태로 차익실현성 조정
- 휴전 후 회복 (4월 8~10일)
- 코스피 누적: +7.50% (글로벌 3위)
- 4월 8일 단일 일 +6.87% 급등
-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: +12.30% (1위)
- 대만: +8.74% (2위)
- 코스닥: +4.42% (12위, 회복 느림)
- 회복 트리거: 미·이란 2주 휴전 합의 (4월 7일 현지시간), 호르무즈 해협 개방 조건 타결
- 향후 관전 포인트
- 종전 협상 연장 여부 (휴전 → 종전)
-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등 대표 기업 1분기 실적
- 코스피 6000p 재돌파 기대감
- 시사점: 한국 증시가 지정학 리스크에 민감한 만큼 휴전 시 회복 탄력도 빠름, 단 코스닥은 회복 지연 (개인 비중 높은 특성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