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율 노딜 여파 1500원대 상승 우려 (hankyung.com)
- 환율 현황: 원/달러 4월 10일 1,482.50원 마감
- 4월 8일 휴전 직후 1,470.60원 (3월 11일 이후 한 달만 최저)까지 하락했다가 반등
- 이슬라마바드 협상 결렬로 1,500원대 재상승 우려
- 상승 압력 요인
- 미-이란 협상 결렬 ->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 재부각
- 4월 배당 시즌 후 외국인 역송금 수요
- 국제 유가 배럴당 90~100달러 수준 지속
- 채권시장 변수: 4월 15일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인사청문회
- 3년 만기 국고채 금리: 연 3.360%
- 통화정책 방향성에 대한 시장 기대 재설정 예상
- 시사점: 한은 이창용 총재 "중동 사태 안정 시 환율 빠르게 내릴 것" 전망과 배치
- 협상 교착 장기화 시 원화 약세 지속, 수입물가 추가 상승 불가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