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권사, 금융지주 내 실적 효자로 급부상 (hankyung.com)
- 신한금융: 신한투자증권 순이익 비중 3.9%(2024) -> 7.5%(2025)로 2배 증가
- 신한은행 비중: 81.1% -> 74.3%로 하락
- 신한투자증권 순이익 1년 만에 2배 이상 성장
- NH금융: NH투자증권 순이익 비중 28% -> 41.1%
- NH투자증권 순이익 50.2% 증가 vs NH은행 0.4% 증가
- KB금융: 비은행 부문 순이익 비중 37% (2025년 기준)
- 구조적 전환: NH투자증권 윤병운 대표 "금융의 기반이 은행에서 자본시장으로 이동"
- 고객예탁금 112조원 돌파와 연결
- 은행 예금 3조 증가하는 동안 증시 70조 유입
- 시사점: 주식 시장 호황이 금융지주 수익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중
- 증권사의 위상 격상이 금융지주 경영전략에 영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