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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설사 임대수익 34% 증가, 자산운용 전환 가속 (sedaily.com)

  • 임대수익 성장: 10대 건설사 합산 임대수익 1,551억원 (전년 1,159억원 대비 33.8% 증가)
    • HDC현대산업개발: 323.6% 증가 (21억 -> 890억원)
    • DL이앤씨: 66.6% 증가 (2,608억원)
    • 현대건설: 63.3% 증가
    • GS건설: 44.4% 증가
  • 수익 비중: 영업이익 대비 3~4% 수준이나 성장세 뚜렷
  • 전략 배경: '짓고 파는' 모델에서 '짓고 운영하는' 자산운용 모델로 전환
    • 월 임대료, 관리비, 운영수수료 등 안정적 현금흐름 확보
    • 역세권 청년주택, 보조금 임대사업 시 용적률·인허가 인센티브
    • 건설 수익 + 임대 수익 + 매각 차익의 다층 구조
  • 주요 사례
    • 롯데건설: 남부산문역 역세권 청년주택 835가구
    • HDC현대산업개발: 시니어 레지던스 768가구 (호텔식 서비스+헬스케어)
  • 시사점: 부동산 시장 변동성 속 안정 수익원 확보 전략
    • 상장 리츠 10조 돌파와 함께 부동산 운용 시장 성장 흐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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