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창용 마지막 금통위 7연속 동결, 공급충격 대응 여지 (fnnews.com)
- 결정 내용: 한국은행 금통위 기준금리 연 2.50% 동결(2025년 7월 이후 7연속)
- 이창용 총재 임기 중 마지막 금통위
- 핵심 발언: "중동 변수로 금리 경로 논의 보류"
- 공급충격 일시적 → 금리 대응 안 함
- 공급충격 장기화 + 물가 불안 확대 → 정책 대응 가능성 시사
- 환율 관련 인식: 1500원 돌파에도 "위기 상황 아니다"
- '속도'와 '착시' 두 관점에서 평가 필요 강조
- 외국인 자금 이탈 상황
- 1~4월 외국인 주식 매도 478억달러(작년 연간의 약 7배)
- 3월 한 달간 298억달러 순매도 집중
- 경제 전망: CPI 2.1%, 근원물가 2.0% 전망 유지
- 추가 인하 여부는 수도권 집값·환율 고려 결정
- 시사점: 신현송 차기 총재 체제로 넘어가는 전환기
- 4월 15일 국회 인사청문회(d001에 언급) 예정
- 정책 연속성과 신규 기조 사이 균형이 상반기 핵심 변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