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공시가격 18.67% 상승, 17만채 종부세권 진입 (sedaily.com)
- 상승률: 2026년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 평균 +9.16%
- 서울 +18.67%(전국 평균 2배 이상)
- 역대 3번째 수준(2007년 +28.42%, 2021년 +19.89% 뒤)
- 지역별 격차
- 성동구 +29.04%(전국 최고), 강남3구 +24.7%
- 대구 -0.76%, 광주 -1.25% → 수도권·지방 양극화 심화
- 보유세 사례
-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84㎡: 1,820만원 → 2,855만원(+56.1%)
- 약 17만 채가 새롭게 종합부동산세 부담권 진입 추산
- 현실화율·공정시장가액
- 공시가격 현실화율 69% 동결
- 재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: 1주택자 43~45%, 다주택자·법인 60%
- 종부세 공정시장가액비율: 60% 유지
- 일정
- 소유자 열람·의견 청취: 3/18~4/6
- 최종 공시: 4월 30일 예정
- 이의신청 기한: 5월 29일까지
- 시사점: 실거래가는 제자리인데 공시가만 급등했다는 반발 존재
- 거래세 완화 필요 목소리와 함께 보유세 구조 재논의 압력 상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