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4/15 인사청문회, 외화자산 갭투자 쟁점 (fnnews.com)
- 일정: 4월 15일 오전 10시 국회 인사청문회 개최
- 이창용 총재 후임으로 지명
- 국회 사전 자료 요청만 1,809건
- 재산 신고 현황: 본인·배우자·장남 명의 총 82.4억원
- 해외 금융자산·부동산 45.7억원(55.5%)
- 외화자산 처분 계획·환헤지 여부 쟁점
- 가족 국적 문제
- 배우자(한모 씨): 미국 국적
- 장남(1996년생): 영국 국적
- 중앙은행 총재로서 이해충돌 가능성 검토 예정
- 갭투자 의혹: 2014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동현아파트 6.8억원 매수
- 당시 전세보증금 3.5억원 → 실투자금 3.3억원
- 전형적 갭투자 방식 → 부동산 시장 인식 질의 예상
- 통화정책 역량 검증: 학계·국제기구 경력의 중앙은행 적합성
- 외환시장 안정 의지, 임기 중 자산관리 방침 집중 질의 전망
- 시사점: 이창용 체제 마무리 → 신현송 체제 전환기
- 중동전쟁·환율·가계부채 등 복합 위기 속 출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