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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금융권 토담대 연체율 32.4%, PF 자기자본 20% 규제 확정 (biz.heraldcorp.com)

  • PF 연체율 개선: 4분기 기준 금융권 PF대출 연체율 3.88%
    • 전분기 대비 -0.36%p 하락
    • 금융권 PF대출 잔액 116.4조원
  • 토담대 위험 집중: 중소금융권(저축·여전·상호) 토담대 연체율 32.4%
    • 토담대 잔액 12.4조원(2023년말 29.7조원 대비 -17.2조원 축소)
    • 연체채권 잔액 2.1조원 → 4.0조원 급증
  • 규제 완화 한시 연장: 부동산PF 연착륙 위해 규제 완화 조치 10건 중 9건
    • 2026년 6월말까지 연장
  • 중장기 제도 개편: 2027년부터 PF사업 자기자본비율 20% 의무화
    • 부실 재발 방지 + 금융회사 손실흡수능력 강화
  • 상호금융 구조조정 본격화
    • 신협·수협·산림조합 최소 순자본비율 단계적 4%까지 상향
    • 신협 경영개선명령 제도 도입 → 부실 조합 구조조정 실효성 확보
    • 상호금융 '부동산·PF 쏠림' 제동 → 지역·서민금융 회귀
  • 시사점: d024(카드 연체율 4.1%)와 함께 2금융권 전반의 부실 확산 신호
    • 2027년 자기자본 강화까지 과도기 모니터링 핵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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