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-04-10
- TF 발족: 4월 10일 금융감독원 '제약·바이오 공시 종합개선 TF' 출범
- 학계·유관기관·증권사 외부 전문가 참여
- 3개월간 논의 → 6월 중 가이드라인 완성 목표
- 추진 배경: 임상시험·기술이전 등 전문 정보의 투자자 이해 장벽
- "신약개발 했다더니 주가 반토막" 반복 사례
- 삼천당제약 논란 등 코스닥 바이오 섹터 투자자 피해 누적
- 코스닥 시장 내 바이오 업종 비중 高
- 개선 방향: 공시 구조 자체 재편
- 상장 단계: 증권신고서 기업가치 산정 가정·추정치 명확화
- 공모가 산정 가정·변경 시 영향 구체 설명
- 상장 후: 사업보고서 R&D·파이프라인 정보 체계화
- 파이프라인별 현재 단계·일정·리스크·기대 성과 구조화
- 공시 채널 통합: 증권신고서·정기공시·수시공시·언론보도 일관성 확보
- 병행 조치: 불법 핀플루언서 적발 등 투자자 보호 강화
- 시사점: "가능성 아닌 현금 본다" 밸류 재편 흐름과 맞물림
- 제약·바이오 ETF 수급에도 영향 가능성
- d012(가상자산 API 불공정거래)와 함께 금감원의 시장 건전성 강화 기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