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월 외국인 채권 잔액 역대 최대폭 10.2조 감소 (sedaily.com)
- 역대 최대 감소: 3월 말 외국인 국내채권 보유잔액 340.4조원, 전월(350.6조원) 대비 10.2조원 감소
- 기존 기록(6.5조원 감소) 크게 상회하는 역대 최대 월간 감소폭
- 원인: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글로벌 금리 상승, 외국인 차익거래 유인 약화
- CRS(통화스와프) 금리 급등으로 달러 조달 비용 증가
- 2년물 국고채 금리 0.66% 급등, 기준금리 인상 기대 반영
- 3월 순매수 현황: 외국인 채권 순매수 7.4조원 (2월 대비 4.7조원 감소)
- 국고채 9.6조원 순매수, 통안채 2,000억 순매수
- 은행채 2.4조원 순매도 (외국인 매도 확대)
- 월말 반등: 3월 31일 하루 4.5조원 매수(월평균 일 1.5조원의 3배)
- WGBI(세계국채지수) 편입 효과
- 시사점: 중동 리스크 장기화 시 외국인 채권 이탈 가속 우려
- 다만 WGBI 편입이 구조적 수요 기반으로 작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