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애최초 대출 30대, 서울 주택 매수 57% 차지 (hankyung.com)
- 30대 매수 사상 최대: 3월 서울 아파트 생애최초 매수 6,555건 (전년 동월 3,553건 대비 84.5% 증가)
- 30대 이하 비중 57.2%로 월간 기준 역대 최고
- 2022년 저점(35.2%)에서 지속 회복
- 대출 조건: 생애최초 주택 구매자 우대
- LTV 최대 80%, 최대 6억원 대출 가능 (4·1 대책으로 기존 4억에서 확대)
- 주택 가격·지역 무관 적용
- 신생아 특례대출, 특례 전세대출 등 정책 금융상품 활용
- 지역 분포: 외곽 중저가 단지에 집중
- 강서구 1,363건, 송파구 1,199건, 노원구 1,154건, 구로구 1,094건
- 거래의 85.2%가 15억원 이하 물건
- 시사점: 다주택자 규제 강화 + 생애최초 우대의 투트랙 효과
- 다주택자 급매물 출회 + 30대 실수요 매수로 시장 세대교체 가속
- 외곽 중저가 아파트 가격 상승 압력 가중 우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