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현송 '중동 리스크 취약 부문, 재정 표적화 지원 필요' (biz.heraldcorp.com)
- 서면답변 핵심: 중동 리스크 대응으로 '재정의 표적화 지원' 원칙 제시
- 통화정책으로 공급충격 대응 한계 재확인
- 재정이 부문별 충격 흡수해야 한다는 역할 분담 강조
- 3대 현안 진단
- 중동 리스크: 단기 공급 충격과 장기 물가 파급 이중 경로 경계
- 부문 간 양극화: 반도체 호황 vs. 제조업·건설 부진
- 높은 주택가격 + 가계부채: 부동산·금융 절연 기조 지지
- 정책 수단 시사
- 금리 조정은 공급충격 장기화 여부에 따라 결정
- 외환시장 안정은 미시 개입 + 시장 자율 균형
- 원화 국제화 추진 의지
- 배경: 한은 총재 역할 확장 인식
- 학계 경력(프린스턴) + 국제결제은행(BIS) 수석이코노미스트 경력
- 재정-통화 조합(policy mix) 중심 시각
- 시사점: 한은의 금리 경로에 재정 패키지 규모·타이밍이 결정 변수
- 추경 집행 효과(IMF 1.9% 유지 근거)와 맞물림
- 4/15 본 청문회에서 구체 수단 질의 예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