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월 제조업 -4.2만, 건설업 -1.6만, 구조조정 지속 (newspim.com)
- 제조업 장기 감소: 21개월 연속 취업자 감소(-4.2만명)
- 반도체 초호황의 이면
- HBM·AI 반도체에 집중된 부가가치 → 전체 고용 확산 제한
- 자동차·철강·화학 등 전통 제조업 구조조정 지속
- 건설업 장기 감소: 23개월 연속(-1.6만명)
- PF 구조조정 + 주택 착공 감소 영향
- 건설사 임대수익 전환 과정에서 시공 인력 축소
- 상승 업종: 보건·복지, 전문·과학·기술 서비스
- 고령화 관련 돌봄 + AI·연구개발 수요
- 청년 고용률 하락 + 청년 실업률 상승
- 도소매·음식숙박 위축 + 대기업 신규채용 축소
- 제조업 감소가 청년 진입 기회 좁힘
- 고용률 역대 최대 62.7% 함의
- 55~74세 고령층 고용 확대가 총량 견인
- 청년·중장년 남성 고용 악화 대비 대조적
- 시사점: 총량·질적 양극화 심화 고착
- d001(취업자 20.6만 증가 헤드라인)과 동반 해석 필수
- 신현송 체제의 '부문 간 양극화' 과제 구체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