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투 ELW '한정된 투자위험' 광고 논란, 전액 손실 가능 (sedaily.com)
- 문제 광고: 한국투자증권 ELW 광고가 위험을 "한정된 투자위험"으로 표현
- "주린이들 모여라", "투자 늦어도 따라잡는다" 식 초보자·젊은층 타깃
- 고수익 강조 vs 전액 손실 위험 은폐
- ELW(주식워런트증권) 본질
- 기초자산을 미래 정해진 시기·가격에 매매할 권리
- 레버리지 파생상품, 투자 위험 등급 1등급(초고위험)
- 전액 손실 가능 (선물·옵션과 달리 최대 손실이 투자 원금까지 제한됨)
- 유동성·구조 위험
- 호가 괴리율 12.5%에 달하는 사례
- 상품 구조 복잡, 실제 유동성 부족
- 만기 시 내재가치 '0' 종료 가능
- 규제 당국 대응
- 금융 당국 고위험 상품 마케팅 과열 대응 방안 논의 중
- 토스증권 옵션 과장 광고 사례도 비판 대상
- 투자자 보호 관점 개선 필요성 인식
- 시사점: 코스피 활황기 고위험 상품 광고 경쟁 심화
- 핀플루언서 5개 채널 적발과 같은 맥락
- 신용융자 33.8조 사상 최대와 레버리지 과열 징후
- 금융소비자보호법상 '설명의무 위반' 소지 검토 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