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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용융자 33.8조 사상 최대, 증권사 금리 3%대 경쟁 (sedaily.com)

  • 신용융자 잔액: 33조 8,723억원 (사상 최고치 경신)
    • 코스피: 23조 4,259억원 (사상 최대)
    • 코스닥: 10조 4,464억원
    • 종목별 최다: 삼성전자 3조 4,388억원, SK하이닉스 2조 2,305억원
    • 지난해 말 대비 삼성전자 +107%, SK하이닉스 +30%
  • 증권사 금리 인하 경쟁
    • 기존 대형사: 연 5~10%
    • 중소형사 3%대: 한양 3.65%, 케이프 3.59%, DB 3.29%
    • 주담대 금리(4%대)보다 낮은 수준
    • 대형사도 신용거래 재개·한도 확대(KB증권 5억→30억원)
  • 개인 자금 급증
    • 투자자 예탁금 117.6조원 (3주 만에 최고치)
    • '포모(FOMO)' 심리로 2030 차입 투자 확대
    • 반도체주 중심 레버리지 집중
  • 정책·시장 리스크
    • 3월 반대매매 824억원 (급락 이후 최대)
    • 금감원장: "장이 좋아도 실제 수익 거의 없는 경우 많다"
    • 변동성 확대 시 신용거래 중단 전례
  • 시사점: 코스피 6000선 안착 이면 레버리지 과열
    • ELW 광고 논란·핀플루언서 적발과 동반 위험
    • 외인 2조 순매도와 맞물려 반대매매 연쇄 트리거 가능성
    • 금감원 시장 건전성 감독 강도 상향 예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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