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월 은행 연체율 0.62%, 10년來 최고 (sedaily.com)
- 전체 연체율: 0.62% (전년 동기 대비 +0.04%포인트)
- 2월 기준 2016년(0.7%) 이후 10년來 최고 수준
- 신규 연체 발생액 3.0조원 (전년 2.9조원 대비 +0.1조원)
- 정리 규모 1.3조원
- 차주별 연체율
- 중소기업: 0.92% (+0.08%p)
- 중소법인: 1.02% (+0.12%p, 작년 5월 이후 최고)
- 개인사업자: 0.78%
- 위험 요인: 중동 정세 불안·유가·환율 변동성
- 3월 연체율 추가 상승 가능성 금감원 명시
- 한은 분석: 유가 상승에 중소기업(-0.78)이 대기업(-0.69)보다 취약
- 금감원 대응
- 대손충당금 충분 적립 유도
- 연체채권 정리로 자산건전성 관리 강화
- 시사점: 금융 시스템 리스크 누적 국면
- d001(다주택자 대출 연장 금지)·d010(신용융자 33.8조) 레버리지 확대와 동반
- 휘발유 2000원·환율 1483원 충격이 중소기업 현금흐름 직접 타격
- 건설사 6천억 특별융자·철강업 지원 논의의 금융 배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