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MF '韓 금융기관, 美 사모대출 리스크 노출' (sedaily.com)
- IMF 분류: 한국을 신흥국 중 '유일하게' 미국 NBFI 부실 전이 위험국가로 지정
- 브라질·인도 등 더 큰 시장 보유국은 제외
- 비은행금융기관(NBFI) 자산 GDP의 2.4배(6,213조원, 2024년 말)
- 노출 규모: 60조원 초과(집계분 기준)
- 증권사·보험사·연기금의 미국 사모대출 펀드 투자
- 미집계 물량 포함 시 실제 규모 더 클 것으로 추정
- 구조적 취약성
- 관련 통계 분산, 일부 비은행 통계 미포착
- 미국 연준과 달리 체계적 감시 체계 부재
- 한국은행의 비은행 대응 역할 제한적
- IMF 권고
- NBFI 감독 강화
- 데이터 공백 해소
- 유동성 대응 체계 점검
- 시사점: 대외 리스크 전이 경로가 비은행으로 확장
- 은행 연체율 10년來 최고와 이중 경고
- 한국판 SVB·크레디트스위스 리스크 사전 점검 필요
- 금융위·한은 간 비은행 감독 권한 정비 과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