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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약통장 석달간 12.2만명 해지, 2600만선 붕괴 임박 (sedaily.com)

  • 해지 규모: 2025년 12월 말 → 2026년 3월 말 3개월간 12만 2,178명 감소
    • 현재 가입자 2,605만 1,929명
    • 수도권 이탈자 80.3% (9만 8,112명)
    • 서울 -3만 8,787명, 인천·경기 -5만 2,025명
  • 이탈 추세 역사
    • 2020년 12월: 2,722만명 (1년간 171만 증가)
    • 2022년 6월 피크: 2,859만명
    • 현재 감소 지속
  • 해지 원인
    • 고금리·고분양가
    • 대출 규제 강화(6·27, 10·15)
    • 가점 인플레이션(당첨선 70점대)
    • 자금 장기 동결 부담
  • 시장 양극화
    • 강남3구 청약자 71% 집중
    • 경쟁률: 서울 102:1, 강남3구 289:1
    • 비강남권 시장 침체 심화
  • 기금 여유자금 급감: 49조원(2021년 말) → 12.2조원(2025년 10월)
    • 75.1% 감소
    • 공공주택 재원 압박 요인
    • 주택채권입찰제 도입 논의 → 추가 이탈 우려
  • 시사점: 주택공급 재원 구조 취약화
    • 청약 포기 자금이 증시·오피스텔로 이동 추정
    • 국민성장펀드의 대안 투자처 역할 필요성
    • 공공주택 40.7조 LH 투자 재원 다변화 과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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