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-04-16
- 해지 규모: 2025년 12월 말 → 2026년 3월 말 3개월간 12만 2,178명 감소
- 현재 가입자 2,605만 1,929명
- 수도권 이탈자 80.3% (9만 8,112명)
- 서울 -3만 8,787명, 인천·경기 -5만 2,025명
- 이탈 추세 역사
- 2020년 12월: 2,722만명 (1년간 171만 증가)
- 2022년 6월 피크: 2,859만명
- 현재 감소 지속
- 해지 원인
- 고금리·고분양가
- 대출 규제 강화(6·27, 10·15)
- 가점 인플레이션(당첨선 70점대)
- 자금 장기 동결 부담
- 시장 양극화
- 강남3구 청약자 71% 집중
- 경쟁률: 서울 102:1, 강남3구 289:1
- 비강남권 시장 침체 심화
- 기금 여유자금 급감: 49조원(2021년 말) → 12.2조원(2025년 10월)
- 75.1% 감소
- 공공주택 재원 압박 요인
- 주택채권입찰제 도입 논의 → 추가 이탈 우려
- 시사점: 주택공급 재원 구조 취약화
- 청약 포기 자금이 증시·오피스텔로 이동 추정
- 국민성장펀드의 대안 투자처 역할 필요성
- 공공주택 40.7조 LH 투자 재원 다변화 과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