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UG 청년안심주택 '선 보증·후 상환' 전환, 2천가구 입주 촉진 (sedaily.com)
- 제도 변경: 보증 발급 절차 개선
- 기존: 준공 후 PF 대출 '선 상환' 후 보증 가능
- 변경: '선 보증 발급 후 대출 상환' 허용
- 사업자 자금 회전 부담 완화
- 즉시 대상: 준공 후 입주자 모집 난항 10개 사업장, 약 2,000여 가구
- 중기 목표: 2028년까지 약 1만 6,000호 신속 공급 촉진
- 시행 시기: 2026년 하반기(차주)
- 정책 배경
- 공사비 상승·금리 인상 → PF 발 사업자 부담 급증
- 청년안심주택: 역세권에 시세 이하 임료로 청년·신혼부부 공급
- 서울시 정책사업 중 금융 측 병목 해소
- 시사점: 주택 공급 속도 제약 해소 시도
- 전세가 60주 연속 상승·오피스텔 풍선 완화 보조책
- 공공주택 6.2만호 착공 계획의 보완재
- PF 정상화 맥락과 제도 간 얼라인
- 건설사 특별융자·금융위 철강업 지원과 맞물린 종합 공급 패키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