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남 매매 7분의 1로 쪼그라드는데 청약은 1099대 1…양극화 심화 (hankyung.com)
- 매매 급감: 15억 초과 대출 제한 여파로 강남·서초 거래량 급감
- 강남구: 2025년 6월 542건 → 2026년 3월 130건
- 서초구: 324건 → 84건
- 가격 하락 전환: 2026년 3월 서울 상위 20% 아파트 평균 가격 34억6065만원, 약 2년1개월 만에 전월 대비 하락
- 청약 과열: 분양가 상한제 단지 경쟁률 역대급
- 서초 '아크로 드 서초' 1099.1대 1, 당첨 시 약 17억원 시세차익 예상
- 원인: 현금 무주택자가 감가상각 구축 매매 대신 '안전마진 확보'된 신축 청약으로 대거 이동, 이 패턴은 당분간 지속 전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