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보의 감소 지역의료 공백, 추경 신속집행으로 대응 (korea.kr)
- 공보의 복무 종료 임박: 4월 말 기존 공보의 복무 종료 예정, 의료인력 감소로 농어촌 보건지소 의사 부재 우려 확산
- 2026 추경 긴급 조치
- 비상 보건인력 150명 채용
- 시니어 의사 20명 추가 파견
- 지역필수의사제 132명 확대
- 장기 구조 개편: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 통한 안정적 지원, 연 130조원 규모 건강보험 수가 개편 병행 필요성 강조
- 현장 점검: 기재부·복지부 관계자 강원 평창군 방문, 보건지소와 전문병원 간 원격진료 연계 강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