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우건설, 성수4 '서울 하이엔드 실적' 추가에 '불공정' 반발 (sedaily.com)
- 쟁점: 성동구 성수전략정비4지구 시공사 재입찰 지침에 신설된 조항이 특정사 유리 논란
- 서울 내 하이엔드 1000가구 이상 완공 실적 요구
- 홍보물·판촉시설 금지
- 시중금리 이하 금융조건 제한
- 대우건설 입장: "이 조건은 경쟁사에 유리하게 설계된 것" 주장, 강남 주요 재건축에서 CD-1% 금융 제안했던 관행이 원천 차단된다며 반발
- 경쟁사 상황: 롯데건설은 청담 르엘, 잠실 르엘 등 서울 하이엔드 기준 충족, 대우 써밋은 서울 내 1000가구 이상 프리미엄 실적 부족(경기권 보유)
- 사업 규모: 총 1439가구, 공사비 1.4조원, 64층 복합단지
- 함의: 정비사업 입찰 조건을 둘러싼 '형평성 vs 품질 기준' 논쟁이 다른 한강변 사업에도 파급 가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