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GBI 편입 2주, 외국인 국채 8.1조 순유입…일본자금 본격 (sedaily.com)
- 편입 효과 가시화: 한국 국채 WGBI 편입 2주 만에 외국인 순매수 약 8조1000억원, 초기 기대치에 부합하는 속도
- 외국인 보유 비중 24.6% → 25.0%
- 보유 듀레이션 6.56년 → 6.86년, 장기물 중심 이동
- 일본 자금 유입 본격화: 기존 한국 국채 비중이 낮았던 일본 투자자 약 2.8조원 순매수, 편입을 계기로 본격 확대
- 공급 불균형: 30년물이 시가총액의 40.1%지만 실제 발행량은 30%에 그쳐 초장기 수요 초과
- 금리 함의: 장기물 수요 지속 시 일드커브 평탄화 예상, 장단기 금리차 축소
- 정책 과제: 초장기 국채 발행 확대·외국인 접근성 추가 개선 필요성 제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