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위, 철강업계 80조원 금융지원 패키지…P-CBO 직접발행 (fsc.go.kr)
- 3차 중동위기 산업-금융 협의회: 금융위, 4월 17일 철강업계 대상 총 80조원 규모 유동성 지원 발표
- 정책금융 25.6조원(추경 재원) + 민간 53조원 + 추가 지원
- POSCO·동국제강·고로 제강사 등 참여
- P-CBO(프라이머리 CBO) 재편
- 상환비율·후순위채 비율·가산금리 조정
- 6월부터 신용보증기금 직접 발행 개시(발행비용 50bp 절감)
- 철강 부문 P-CBO 잔액 약 3.7조(전체 9조 중)
- 투자 지원: 기업구조혁신펀드 6호(1조원)가 철강 포함 6대 핵심산업 지원
- 참여 정책금융기관: IBK기업·KDB산업·수출입은행·신용보증기금
- 참여 은행: KB·하나은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