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전자 노조 5월 21일 총파업…성과급 45조·1인당 5.8억 요구 (sedaily.com)
- 파업 일정: 삼성전자 노조, 5월 21일 총파업 선언
- 4월 23일 최대 4만명 규모 집회 예정
- 협정근로 거부 동시 진행
- 요구안: 영업이익 15%를 성과급으로 분배
- 요구액 총 45조원, 조합원 1인당 약 5.8억원
- 전년 반도체 부문 성과급(OPI) 1인 7,400만원의 약 7배 수준
- 삼성 측 입장: 2026년 예상 영업이익 약 300조원
- "이익 대부분이 DRAM 슈퍼사이클 수요에서 발생, HBM 개발 성과 아님"
- 업무방해 가처분 신청 + 법적 대응
- 전망: 협정근로 거부·경영진 법적 대응 장기화 가능성
- 시장 영향
- 한경 별도 보도: 파업 시 최대 30조원 손실 추산
- 반도체 슈퍼사이클 공급 차질 우려 → HBM/DRAM 가격 상승 압력
- 의미: 초과이익 분배를 둘러싼 대기업 노사 구조적 갈등 재발, 타 업종 성과급 요구 확산 가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