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김밥 3800원·칼국수 1만원 첫 돌파…1년새 5.5%↑ (sedaily.com)
- 외식 물가 지속 상승
- 김밥: 서울 평균 3,800원, 1년 +5.5%
- 칼국수: 10,038원 (월 +0.7%, 연 +5.3%) — 최초 1만원 돌파
- 냉면 12,538원 / 비빔밥 11,615원 / 삼계탕 18,154원
- 상대적 저가: 짜장면 7,692원, 김치찌개 8,654원
- 지역별 격차
- 김밥: 전남 2,833원(서울의 74%)
- 삼겹살: 서울 21,218원 vs 충북 15,305원 (약 39% 차이)
- 원인
- 중동 분쟁 → 국제유가·곡물가·해상운임·환율 동시 상승
- 국제 곡물가격 분쟁 이후 +3~9%
- 축산물 체감 압력 큼: 3월 육류 소비자물가 +6.2% YoY (전체 물가 2.2%의 3배)
- 전망: 통계 물가-체감 물가 괴리 심화, 여름 이후 추가 상승 가능
- 정책 함의: 금리 인하 논의와 별개로 생계비 압박 지속, 서민 체감 스태그 우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