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미 '빚투 몰빵'…삼전·SK하이닉스에 차입자금 급증 (hankyung.com)
- 신용융자 잔고 (4월 16일 기준): 삼성전자 3조4389억원(전월말 대비 7.6% 증가), SK하이닉스 2조2305억원(2.7% 증가). 유가증권시장 전체 23조4259억원(3.8% 증가).
- 주가 상승률(월중): 삼성전자 30.1%, SK하이닉스 43.1%, 코스피 지수 23.2%.
- 실적 호재: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으로 예상 초과. 미·이란 종전 협상 기대와 반도체 슈퍼어닝이 레버리지 투자 부추김.
- 리스크: 개별 종목 신용융자 증가세가 시장 평균의 2배. "사두면 오를 일만 남았다"는 낙관론이 집중 투자 형태로 나타남. 휴전 만료·지정학 재악화 시 대규모 반대매매 위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