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남 무안 아파트값 0.55% 급등…전국 1위 (hankyung.com)
- 가격 상승 TOP 5(주간): 1위 전남 무안 0.55%, 2위 경기 광명 0.38%, 3위 경기 성남 수정구 0.29%, 4위 경기 구리 0.28%, 5위 경남 창원 성산구·서울 강북구 0.27%.
- 무안 상승 요인: 신도시 조성에 따른 주택 수요 증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.
- 서울 고가 매매(4월 10~16일): 용산구 '래미안용산센트럴' 161㎡ 51억5000만원(최고가), 송파구 '우성' 160㎡ 43억3000만원, 용산구 '신동아1차' 84㎡ 40억원.
- 고가 전세: 서초구 반포동 '아크로리버파크' 84㎡ 보증금 20억원으로 최고.
- 시사점: 서울은 규제·대출 강화 속 양극화 지속. 상승 상위 지역은 수도권·지방 비규제 중심으로 이동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