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'에루샤' 한국서 5조 쓸어갔다…배당 7100억 해외 유출 (sedaily.com)

  • 매출 총합: 에르메스·루이비통·샤넬 한국법인 합산 약 4조9900억원(전년 대비 9~10% 증가). 5년 전(2020년 약 2조4000억원) 대비 두 배 이상 성장.
  • 업체별: 샤넬코리아 2조130억원(2조 클럽 진입), 루이비통코리아 1조8543억원, 에르메스코리아 1조1251억원(처음 1조 클럽 진입).
  • 영업이익: 루이비통 5256억원(35% 증가), 샤넬 3360억원(두 자릿수 증가), 에르메스 3055억원(두 자릿수 증가).
  • 가격 인상: 에르메스 2차례, 루이비통 3차례, 샤넬 5차례 인상에도 수요 증가(베블런 효과 + 리셀·예물 수요).
  • 배당금: 해외 본사 송금 7100억원 초과(루이비통 2820억·에르메스 2350억·샤넬 1950억). 국내 기부금은 미미 — 수익 대부분 해외 유출 구조에 비판 확산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