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피 PER 7.55배…'육천피'에도 저평가 구간 (hankyung.com)
- 밸류에이션 지표: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 7.55배. 2월 26일 고점(10.4배) 대비 27.4% 낮은 수준.
- EPS 대폭 상향: 12개월 선행 EPS 2월 26일 26,565원 → 4월 16일 35,911원(+35.18%). 실적 개선 속도가 주가 상승을 앞서고 있는 상황.
- 업종별 EPS 상향률: 전기·전자 53.88%, 제조 45.35%, 제약 27.03%, 화학 14.67%.
- 주요 종목 PER 변화: 삼성전자 9.42배 → 5.54배(-41.2%, 주가 +0.46%), SK하이닉스 PER -18.82%(주가 +8.86%), SK스퀘어 3.57배(최저 수준), HD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 +56.63%·PER -16.01%.
- 결론: 반도체 대형주·태양광·2차전지 등에서 실적 추정치 대비 과도한 할인 구간 존재. 저평가 종목 발굴 기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