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창용 한은 총재 이임, 4년 임기 마무리 (edaily.co.kr)
- 이임식: 4월 20일 오전 10시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 이임식
- 2022년 4월 취임 후 4년 단임으로 총재직 마무리
- 주요 업적
- 국내 최초 점도표(dot plot) 도입 → 시장 소통 혁신
- 금통위원별 최종금리 수준·인원수 공개로 시장 해석 폭 축소
- 빅스텝(50bp 인상) 단행 → 인플레이션 대응
- 환율 1500원 위기 속 '사투'
- 마지막 금통위: 7연속 동결(2.50%)로 마무리
- "중동 변수로 금리 경로 논의 자체 보류"
- 공급충격 장기화 시 대응 가능성 열어둠
- 후임: 신현송 전 BIS 수석이코노미스트
- 4/15 인사청문회 완료
- 4/21 취임 예정
- 시사점: 이창용 체제 → 신현송 체제 전환의 날
- 금리 동결 vs. 인하 기대 사이 정책 연속성 핵심
- 중동·환율·가계부채 3중 과제 신 총재에게 이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