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美, 아르헨·UAE와 통화스와프 논의…韓엔 선 긋기 (sedaily.com)

  • UAE 스와프 요청: 아랍에미리트 중앙은행 총재(칼레드 모하메드 발라마)가 워싱턴 방문, 美 재무장관·연준 관계자와 통화스와프 논의
    • 美-이란 전쟁 장기화 대비 달러 유동성 확보 목적
  • 美 선별 적용: 아르헨티나 200억 달러 스와프에 이어 UAE와도 긍정 검토
    • 반면 한국의 무제한 통화스와프 요청은 계속 거부
    • "미국이 자기 이익에 따라 기준을 달리 적용" 비판
  • 한국 필요성: 경제 규모가 더 큰 일본은 이미 무제한 달러 교환 계약 체결
    • 한국의 대미 대규모 투자 감안하면 유사한 보호장치 필요
  • 신현송 총재 역할 기대: 신임 한국은행 총재 후보 신현송은 BIS 경력과 연준 등 주요 중앙은행 네트워크 보유, 국제 협상에서의 역할 주목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