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감원, PEF 현장 검사 재개…VIG파트너스부터 순차 착수 (sedaily.com)
- 검사 재개: 금융감독원이 기관전용 사모펀드(PEF) 운용사 현장 검사 재개, 첫 대상은 중견 PEF 운용사 VIG파트너스
- 지난해 검사 대상이었던 MBK파트너스·스톤브릿지캐피탈에 이어 확대
- 향후 다른 PEF 운용사로 순차 검사 진행 예정
- 배경: 지난해 '홈플러스 사태' 이후 PEF 운용사 감시 강화
- 이찬진 금감원장 "PEF 산업 전반에 대한 사회적 신뢰가 크게 훼손"
- 신규 기준: 지난달 표준 내부통제 기준 마련
- 내부통제 조직 구축
- 업무 수행 시 준수사항
- 기준 준수 여부 점검
- MBK 제재: 상반기 내 제재 수위 확정 예정, 현재까지 징계 내용은 미확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