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전세 반토막, 두 달만에 1억+ 급등…월세 고액 확산 (hankyung.com)
- 전·월세 물건 급감 (연초 이후): 서울 31.6% 감소
- 전세 33.3% 감소(2만 3,060건→1만 5,389건)
- 월세 29.8% 감소(2만 1,364건→1만 5,003건)
- 수급 불균형 심각: 적정 수요 4만 6,522가구 vs 올해 입주 물량 단 4,156가구
- 2030년까지도 1만 8,550가구만 공급, 수요의 절반도 미달
- 실제 상승 사례
- 광진구 광장동 현대파크빌 84㎡: 1년새 8억→11억원 (+3억)
- 성북구 길음동 롯데캐슬클라시아 84㎡: 2개월새 8.5억→10억 (+1.5억)
- 고액 월세 확산
- 노원구 월계동: 보증금 1억 + 월세 270만원
- 강북구 미아동: 보증금 5,000만 + 월세 265만원
- 근본 원인: 공급 부족 + 기존 세입자들의 계약갱신청구권 사용으로 시장 회전율 극도로 저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