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젝트리츠, PF 구원투수 부상…신고 9곳 운영 중 (hankyung.com)
- 제도 도입: 지난해 11월 도입된 프로젝트리츠가 부동산 개발 시장에서 기존 PF(프로젝트파이낸싱) 구조를 대체하는 안정적 수단으로 부상
- 개발 단계부터 준공·운영까지 전 과정을 리츠 구조 안에서 수행 가능
- 장점 — 구조적 안정성: PFV(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)는 한시적 툴로 제도 안정성 낮음 vs 프로젝트리츠는 부동산투자회사법 체계 하 운영, 더 견고
- 장점 — 효율성: 신고제 방식으로 신속 설립, 개발 단계에서 공모 의무·주식 분산 의무 유예
- 장점 — 투자 안정성: 자기자본 비율이 높아 시공사·신탁사에 무리한 신용 보강 요구 줄어듦
- 현황: 정부 신고된 프로젝트리츠 9곳
- 주로 오피스·임대주택 사업에 활용
- 향후 주택 분양사업으로도 확대 예상
- 발언: 이준혁 지평 변호사 "PF 구원투수 된 프로젝트리츠로 개발시장 체질이 바뀔 것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