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현송 한은 총재 취임, 중동·환율·가계부채 3중 과제 (etoday.co.kr)
- 취임: 4월 21일 신현송 제22대 한국은행 총재 공식 취임
- 이재명 대통령 4/20 임명안 재가, 4/21 발령
- 임기 4년(2026.4.21~2030.4.20)
- 프로필: 1958년 대구 출생
- 옥스퍼드대 정치경제학·철학 학사, 경제학 석·박사
- 프린스턴대 경제학과 교수(2006~)
- BIS 수석이코노미스트 겸 통화경제국장(2014~)
-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(2007~)
- 당면 과제 3가지(인사청문회 본인 제시)
- 중동 리스크: 공급충격 장기화 여부 판단
- 부문 간 양극화: 반도체 호황 vs. 제조업·건설 부진
- 높은 주택가격 + 가계부채
- 첫 정책 방향: 재정·통화 역할 분담(policy mix) 중심
- 금리는 공급충격 장기화 여부에 따라 결정
- 대미투자 200억달러 채권 조달 구체화
- 원화 국제화 추진 의지
- 시사점: 이창용 체제(7연속 동결) → 신현송 체제 전환
- 5/28 첫 금통위에서 기조 확인 예상
- 4/21 미-이란 휴전 만료 결과가 첫 시험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