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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유화학 나프타 수입에 금융권 공동 지원체계 가동 (korea.kr)

  • 배경: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나프타 수급 차질 대응. 금융위원회가 4월 23일 은행권과 공동 금융지원체계 마련
  • 수입신용장(L/C) 한도 확대: 은행이 나프타 수입 석유화학기업의 L/C 한도를 확대. L/C는 은행이 수입업체를 대신해 판매자에게 대금 지급을 보증하는 결제수단
  • 심사 가속화: 기존 6주 이상 걸리던 심사를 3주 이내로 단축. 간이실사 도입 및 사전 모니터링 적용
  • 의향서(LOI) 신속 발급: L/C 한도 확대 이전에도 수출업자 요구 시 주채권은행이 LOI 신속 발급
  • 면책 조항: 금융위·금감원이 고의·중과실 없는 담당자 면책조항 적용해 현장의 신속한 의사결정 유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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