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대 금융지주 1분기 순익 6.2조…사상 첫 6조 돌파 (sedaily.com)
- 합산 순이익: KB·신한·하나·우리·NH농협 5대 금융지주의 1분기 합산 순이익 6조 1,976억 원. 전년 동기(5조 6,430억) 대비 9.8% 증가, 1분기 기준 6조 돌파는 사상 처음
- 개별사 성과:
- KB금융 1조 8,924억(선두), 신한 1조 6,226억, 하나 1조 2,100억
- NH농협 8,688억(+21.7%, 최고 성장률)
- 우리 6,038억(소폭 감소)
- 성장 동력 — 비이자이익: 증시 호황으로 증권·자산관리·IB 부문 급증. KB는 비이자이익 1조 6,509억(+27.8%), 신한은 1조 1,882억(+26.5%)
- 이자이익: 안정적 성장세 유지
- 주주환원: 자사주 소각·배당 확대로 주주환원 강화 중